매일 저녁 전국 팔도의 귀한 먹거리와 감동적인 인생 이야기를 전해주는 KBS 2TV . 오늘 4월 7일 방송에서는 완연한 봄을 맞아 입맛을 돋우는 제철 식재료와 수십 년의 세월을 견뎌온 할머니의 손맛, 그리고 폐업의 위기를 딛고 일어선 독한 사장님의 성공 비결이 공개되었습니다.경남 통영의 푸른 바다에서 건져 올린 '봄의 꽃' 멍게부터, 부산 사상구의 골목을 지켜온 재첩국의 깊은 맛, 그리고 서대문구 영천시장을 평정한 야구공 모양 떡갈비까지! 오늘 방송에 소개된 명소들의 위치, 연락처, 그리고 온라인 주문 방법까지 하나하나 상세하게 파헤쳐 보겠습니다.1. [지금이 딱~ 제철!] 통영 바다가 선사한 봄꽃, 멍게의 유혹봄철 통영 앞바다에는 분홍색 꽃이 핀다고 합니다. 그 정체는 바로 '바다의 꽃'이라 불리는 ..